회원자유게시판
게시판

자유게시판

작성자 국방군        
작성일 10-08 (목)
ㆍ추천: 0  ㆍ조회: 6    
IP: 220.xxx.12
중간의 목소리로 살아가라


중간의 목소리로 살아가라
 
겸손함과 중간의 목소리로 살아가라.
계곡은 고통의 장소이지만
동시에 우리가 낡은 자기를 버리고
새로운 자기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.
고통이 자기에게 가르치는 내용을 똑똑히 바라볼 때,
우리는 비로소 성공이 아닌 성장을,
물질적 행복이 아닌 정신적 기쁨을 얻을 수 있다.
고뇌의 계곡에서 사막의 정화를 거쳐
통찰의 산봉우리에 이르는 것이다.
 
- 데이비드 브룩스의《두번째 산》중에서 -
 
계곡은 바닥을 뜻하지요.
더는 아래로 내려갈 곳이 없다는 것 입니다.
그러나 그곳에서 배우는 것이 겸손함 이라 
고통의 바닥에서 자신을 바라보며 겸손함을 배운다면
그는 이미 산봉우리 정상에 오른 사람 이라 하겠습니다.
한 걸음 한 걸음이 성장이고 통찰.
극단이 아닌 중간의 목소리가 저절로 나오지 않을까요?
 
병역명문가회 여러분!
시월 팔일 목요일
오늘부터라도 겸손합과 중간의 목소리로
살아보는것은 어떨까요?
사랑합니다.
-성구-
   
  0
3500
윗글 흙이 있었소
아래글 여기는 어디인가?
번호     글 제 목  작성자 작성일 조회
알림 자유 게시판입니다. 9 허재도 2011-12-22 1096
1142 흙이 있었소 조성구 2020-10-12 5
1141 중간의 목소리로 살아가라 조성구 2020-10-08 6
1140 여기는 어디인가? 조성구 2020-10-06 5
1139 기쁨과 치유의 눈물 조성구 2020-09-28 6
1138 '다, 잘 될 거야' 조성구 2020-09-27 6
1137 좋은 관상 조성구 2020-09-22 5
1136 우울증도 말을 한다 조성구 2020-09-18 3
1135 그래도 네가 좋다 조성구 2020-09-14 4
1134 길을 잃어도 당신이 있음을 압니다 조성구 2020-09-08 5
12345678910,,,1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