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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국방군        
작성일 04-12 (월)
ㆍ추천: 0  ㆍ조회: 22    
IP: 14.xxx.176
어느 날은 해가 나고, 어느 날은 비가 오고

 

어느 날은 해가 나고, 어느 날은 비가 오고

 

"냄새날 때가 있는가
하면 목욕할 때도 있는 거지.
삶은 늘 새로운 찰나의 연속이야.
누가 공을 던져주는 때가 있는가 하면
그러지 않는 때도 있어. 어느 날은 해가 나고
어느 날은 비가 와서 다 젖게 되는 게 삶이야.
그렇게 변하는 삶에서 변하지 말아야 한다고
주장하는 사람은 괴로워지게 되어 있어.
그럴 필요가 없는데 말이야."


- 디르크 그로서의《우리가 알고 싶은 삶의 모든 답은
한 마리 개 안에 있다》중에서 -


날씨는 늘 변하지요.
하루하루, 순간순간, 변화무쌍하구요.
그야말로 '늘 새로운 찰나의 연속'입니다.
우리의 삶도 찰나마다 빚어내는 변화의 연속이며.
그 변화를 고통으로 받아들이면 삶이 힘들어 지구요.
반드시 그만한 이유와 뜻이 있기 때문이라 믿고
긍정의 힘으로 다시 출발해야 해요.
해가 나든, 비가 오든, 새출발은
언제나 가능 하니까요.

 

4월의 비 오는 월요일 오후에,,,

사랑합니다.

-성구-

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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